큰 누나 함갑수 씨의 가족들 장례를 마치고 아들 기호 흥호 평호 딸 희자 희숙 희석 및 손자 손녀들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형제간 사랑하고 사랑하라는 것이 귀천 하시면서 자손들에게 당부의 메세지가 아니겠는가 해맑은 미소에서 서로 사랑하리라 믿는다
큰 누나는 매형 이교필 씨의 옆자리에 2014년 9월20일 10시 합장되었다. 이 땅에 태어나서 90여년간 머무시다 아름다운 여행을
마치시고 귀천 하셨다. 사람은 한번오고 가는 이치를 순리적으로 받아드리는 마음의 여유가 행복을 가져올것이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천혜의 주거단지 여월동 2단지 (0) | 2014.11.06 |
|---|---|
| [스크랩] 가을 경로행사지원 바자회 축제 (0) | 2014.10.02 |
| 송추계곡처형제들... (0) | 2014.09.11 |
| 2014년도 추석은 가족과 함께 영흥도에서... (0) | 2014.09.08 |
| [스크랩] 트로트 옛 가요 전자 경음악 모음 (0) | 2014.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