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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큰 누나장례식 다녀와서...

 

                      큰 누나 함갑수 씨의 가족들 장례를 마치고 아들 기호 흥호 평호 딸 희자 희숙 희석 및 손자 손녀들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형제간 사랑하고 사랑하라는 것이 귀천 하시면서 자손들에게 당부의 메세지가 아니겠는가 해맑은 미소에서 서로 사랑하리라 믿는다

 

 

                              큰 누나는 매형 이교필 씨의 옆자리에 2014년 9월20일 10시 합장되었다. 이 땅에 태어나서 90여년간 머무시다 아름다운 여행을

                              마치시고 귀천 하셨다. 사람은 한번오고 가는 이치를 순리적으로 받아드리는 마음의 여유가 행복을 가져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