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부천인생학교 부천대학에서 신중년 요리하는 남자 과정을 마치면서 지나온 시간을
더듬어본다. 긍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아무리 좋은것도 배가 부른후에야 구경하낟고, 이야기
들을 한다. 우리 부모님 세계에서는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면 무엇 떨어진다고 부엌에 들어서지
못하게하는 정서가 있었다.이제 정보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남녀 노소 할것없이 먹거리 문화에
가까워지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기본적이 것이 의.식.주이다.
우리 생활에 먹거리;는 행복자체다 일년간 음식요리를 배우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대견하다는
스스로 생각도 해보았다. 배운것을 실습을 통해서 어르신들에게 봉사활동등 보람된 실천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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