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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삼양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성곡동 찿아...

 

 

제주도 삼양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처음 만나던 날!

 

 

제주 삼양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천 성곡동 주민자치회 방문

2024년 7월12일 삼복더위와 장마로 머리가 그리 맑지 않은 날씨다. , 오늘은 우리 성곡동 주민자치회와 결연한 제주도 삼양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처음으로 상견례가 있는 날이다. 조금 보충 설명하면 우리 성곡동 구.주민자치위원회와( 종전 성곡동 마을자치회) 제주도 삼양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벌써 4년 전에 자매결연을 맺고 해마다 제주도와, 부천을 오가며 우정을 다져왔다.

 

그러나 성곡동 주민자치회는 2024년 굉역동에서 일반동 체제로 전환되면서 처음 자매결연에 참가했던 사람들, 구 마을자치위원들이 2.3명밖에 남아있지 않다.

 

그러다보니 제주도 주민자치위원들하고는 거의 모두가 처음보는 생소한 얼굴들이다. 아직 제주도에는 주민자치회의 제도가 시행하지않고, 있다고한다. 조만간 전환될 것 같다는 이야기들이다.

 

어째든, 처음으로 보는 얼굴에서 반가움을 느낄수 있었다. 그러나 어떻게 반갑게 맞이해야되나 어색 하기도하였다. 어쩌면 서로 다른 조직에서 만난 것이나 다름없다. 동일한 단체 위치에서 만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째든 모르는 지역의 사람들과 이러한 계기로 만나 소통할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소중한 것 같다.

서로 지역의 특성 때문에 궁굼한것들이 많다. 그러나 궁굼한 것들은 조금만 소통해도 다 확인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도착 시간전 미리나와 손님 맞이할 준비들을 하고, 성대하게 맞이하였다.

그리고 같이 동행한 동장과, 위원 관계공무원들을 서로 소개하며, 손남맞이 행사를 환영사 답사를 통해, 의미를 확인하고 저녁 만찬장으로 장소를 옴기어갔다. 만찬장에서 서로 처음보는 사람들이지만, 소주 맥주 한잔을 하면서 소통이 더욱 자연스럽고 화기애애하게 무르익어갔다.

 

제주 삼양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저녁만찬

구청장을 비롯한 지방의회의원들도 찾아와 자리를 빛내 주었다.

나는 오늘 자매결연한 제주 삼양동의위원들의 부천성곡동주민자치회 방문을 통하여 무엇을 교류하고, 무엇을 소통하였는지?, 우리는 서로 무엇을 협력하기 위하여, 그 적지 않은 시간들이 흘러갔는지? 질문을 던저보고 싶다.

얼른 답이 나오지 않는다. 이러한 입장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똑 같은 이러한 행사를 가져야 하는지? 한번 생각해보려고한다.

자매결연이란? 원래의 의미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고 싶다. 자매결연이란? 두개 이상의 단체나, 기관이 우호 관계를 맺어 상호 협력하고 교류하는것을 의미합니다.

주로 도시간,학교간,기업간, 또는 기타 단체간에 이루어지며, 이를통해 문화.경제.교육등 다양한분야에서 협력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맺어집니다.

자매결연의 주된목적은? 첫째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여 상호 존중과 이해를 높이는데 있고, 둘째 경제적 협력관계를 통해 양측의 경제발전을 도모하는데 있읍니다. 세번째로는 교육교류로 학생과 교사.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적 교류 협력을 촉진합니다. 또한 기술 및 지식공유룰 통해, 양측의 발전을 도모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연대에대해 공동으로 대응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것이 자매결연의 두서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한국위 한 도시가 외국의 한 도시와 자매결연을 통해 두도시는 공식적으로 협력관계를 가지게되며,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과 협력프로잭드를통해 서로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진행하기 위하여 많은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가지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서로가 자매결연을 할적에는 소정의 목적 의식과, 주민자치회에 미치는 영양과, 우리가 얼마나 행복할수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자매결연은 서로가 어려운 환경이 처해있을 때, 정신과 물직적으로 도와주는 일들이, 원래는 남들이지만 자매같이 지내는 것이 원래의 자매결연의미가 아닌가 생각 된다.

우리 사회는 혼자서는 경제적으로 넉넉해도, 정치적으로 권자에 앉자도 행복하수 없어, 혼자서는 행복하게 살수가없는 공동체적 사회이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들의 자매결연 운동을 통하여, 서로의 빈 공간들을 채워주는 결연 운동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