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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부천시 평생학습대상 배우는 러닝스타 수상

 

배우는 러닝스타 한동수

오늘은 아침부터 마음이 설레인다. 벌써 한열흘전에 이미 발표되어 기다리고 있던, 제18회 부천시 평생학습대상 배우는 러닝스타 시상식 날이다.

며칠전부터 시상식에 대한, 감격과 앞으로 내가 걸어갈 길을 점검해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다.

평생학습은 나와 가장 가까운 사이가되었다. 서로 떨어저서는 살수가 없다. 그처럼 나의 삶에 행복을 가저다주고, 나이 들어감에 하루 하루 동반자가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평생학습에대한 이미지를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었나 생각해본다. 작년에 제3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개인상을 파주평생학습축제장에서 수상하였다. 수상의 행운도 따라온것 같다. 나 보다도 더 많은 학습자들이 있는데,매년 수상하게되어 좀 불편한점도 느낀다

오늘 수상을 축하하기위해서 우리가족들이. 모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그리고 가족들이 삶의 귀감이 되어주었다고, 축하해주었다.

그리고 즐거운 만찬시간도가겼다. 우리 보통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의 행복이 아닌가 싶다.

평생학습이 강조되고 있는것은 변화다. 나도 하루 하루 변해가도 있다. 조석으로 지식 기반사회로 변화해가는 현대사회에서, 변화에 대비하기위해서는 새로운 지식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 이를 해소하기위해서는 학습이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된다. 학습은 내 삶의 질을 더한층 놆여 놓았다. 아름답게 늙어가는 방법들을 하나 하나씩 숙지해가면서 늙어가는것이 처음이라서 서투른 것들을 하나 하나씩 해소해간다.

우리가족 아들 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