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연금지 (2024.10월호) 독자 출간소식
공무원 연금지 10월호 독자 출간지에 광대울 후봉 한동수 이야기가 게재 되었다. 어려서 출생 이야기부터 굽이굽이 격어온 지난 이야기들을 솔직하고 담대하게 기술하였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기위해서는 오직 진솔함 많이 공감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동안의 희노 애락을 나만의 격어온 사연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공대울이야기를 집필하게된 직접 원인은 부천 인생학교 기억소환글쓰기 과정에 입문한것이 결정적인 동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런 계기가 동기가되어 부천시 일인일저 책쓰기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하게되었고, 졸업작품으로 "내가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
이라는 엣 세이 작품으로 부천시 시민 작가 488호 고유 번호도 부여 받았습니다,

공무원연 금지(2024년 10월호) (광대울 후봉 한동수이야기)
지금은 하루의 일과가 연필이 손에서 떠나지 않고 있다. 또한 이렇게 학습하다보니 제10회 부천시 평생학습대상 배우는 러닝스타상을
수상하기도하였다. 오늘 광대울 수정판이 공무원연금지 10월호 마지막에 실려있다. 그동안 지나온 시간에 모든이에게 감사하기도하고
많은 고마움을 느낀다. 많은 사람들이 옆에서, 앞 뒤에서 함께해주었다.
광대울은 내가 사랑하는 시골 마을로 다섯세대가. 옹기. 종기 모여사는 조그만한 고을이다. 여기에서 철학자 교육자 서예가 등
훌률한 인재들이 태어나기도하였다. 보통사람이 걸어온 광대을 이야기가 보통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