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28일 날씨도 청명한 토요일 소래포구에서 30여년 국방정보본부에서 생사 고락을 같이한
임용동기생들이 이제 칠순이 넘어 영글어가는 신 중년을 맞아 새 기슴을 펴고 의지를 다지는 야유회
이기도 하였다. 오늘도 지나간 시간을들을 더듬어보며 아름다운 추억들을 기억해보는 시간이기도
하였다.조석으로 변화하는 사회구조에 뒤떨어지지 않고 열심히 따라가는 뒷 모습들을 보면서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기도 하였다. 지나간 시간들은 모두가 아름다웠던가, 기억을 소환해 더듬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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