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질 조카들 대전 공주 부천 우리형제들
광대울 집필 소개
손녀 아름이 손자 요한이가 할아버지 할머니께 꽃 다발 증정
우리가족사진 윤수 민.진이 윤수 가족 상복이네 식구
출판 기념회 전경
여월2단지 커뮤니티봉사단 노인회 통장 관리사무소
요한이 손자 할아버지께 광대울 책 헌수
손녀 아름이 손자 요한이가 꽅 다발 중정
원헤영국회의원 안정숙 사모 이진영도의원 권유경 시의원
한국시니어블러그협회 영등포비콤 회원들 이장 오성희외2명
출판 기념회 행사 전경
2019년 4월 6일 앞 산에 진달래가 만개하고 만물이 기지개를 펴는 날씨도 화창한날 후봉 한동수 이야기 광대울 출판기념행사를 가지면서 그동안 갈림길에 갈 길을 물어가며
구부러지고 힘들었던 길어 걸어 오늘 이자리까지 와 있다.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묻고 또 물어가며 70여년을 살아왔다.
이왕 나온 소풍길 후회없는 여행길이 되고싶어서 소소한 행복을 찿아가며 채우며 익어가는 삶을 살아왔다.
이제 부모로서 우리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어 펜을 들게 되었다. 나로써는 이것이 마지막 숙제가 아닌가 싶다.
오늘 이시간을 통하여 많은 지인들과 우리가족들과 지나간 이야기들을 마음껏 털어놓는 시간이 되었다. 요즘 시체말로 꼰대가 아닌 어르 신으로 살아갈까?
생각해본다. 호모 헌드레드시대에 신중년의 한복판에 서서 꿈과 열정을 가지고 힘차게 신발끈을 졸라맨다.
나의 이야기 광대울을 통해 엤날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들을 소환해 이야기 하는것도 미래를 설계하는 초석이 되리라 생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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