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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부천인생학교 부천대학 신중년 요리하는 남자 과정을 수강하면서...

                       부천대학  김형렬 교수님으로 부터 한식요리 수강을 듣고 있는 신중년 요리하는 남자 과정 학생들

                   한마디라도 놓칠가 봐 레스피 공간에 기록하는 신중년의 열정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양념되잔 만들기 하나하나 싷습해 보이시는 교수님 너무 숙달된 솜씨에 신중년 학생들 많이 놀랬어요 


                                 열심히 수업받고 있는 신중년 요리하는 남자 과정 학생들  수업태도가  양호하고 진지합니다.

 

                              실습장에서 요리하는 남자들 지도하시는 교수님 모두가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열심이십니다.

 

 

                                                                   숙달된 김형렬 교수님 과 우리들 옆에서 지원해주시는 조교님 너무 고맙습니다

                                                          양념되잔 하나만 만들면 4가지 음식이 만들어지니 너무 재미 있습니다

 

부천 인생학교 부천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신중년 요리하는 남자 한식요리 과정을 수강하면서 신중년의 새로운 열정을 보았다

옛 부터 어른들한테서 자주듣든 이야기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배부르고 등이 따스면 세상에 걱정할것이 없다고 하셨다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의식주 가 살아가는데 기본이

된다 그리고 의식주가 족해야 행복하다고 !

그러나 우리들 역사속 정서에는 남자는 부엌에 들어가지

않는것이 양반 이라고 교육 되어왔다

어머님 께서는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면 무엇 떨어진다고 부엌 근처에 머물지를 못하게 하시었다

시간이 흘러 우리의 문화가 많이도 변하였다

그리고 요즘 방송에 먹방 먹거리 문화가 티브이 화면을 독 차지하고 있다 신중년 요리하는 남자 한식요리 수업이 매우 즐겁고 모든것이 신비스럽다

교수님의 멋진 마스코와 숙달된 강의는 학생들을 매료시킨다 실기수업을 마치고 각자 요리를 한다 하다가 놓친것이 있으면 교수님과 조교님께 물어가며 요리를 한다 그리고 만든 요리는 도시락에 담아 집에가지고 가서 식구들과 함께 시식한다 가족들이 깜짝 놀란댜

너무 맛이 있다고

꿈과 열정이 넘 치는 신중년의 소소한 행복을 챙기며

오늘도 행복을 만나 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