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국방부에 임용된 동기회 오월회에서 인천 월미도를 찿아 유람선을 타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제 모두가 일흔을 넘어선 고령들이 되었다
오늘 현충일 기해 만남 의 행사가 국가 안전보장 에 기여한 동기생들에게 의미 있는 하루였다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지나간 시간들을 더듬어 보는 시간이 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천인생학교 신중년 요리하는 남자들 (0) | 2019.06.25 |
|---|---|
| 2019년도 부천시 참여예산 시민위원회 구성 (0) | 2019.06.16 |
| 신중년 부천인생학교 워크숍 원미산에서 (0) | 2019.06.02 |
| 신중년 요리하는 남자 (0) | 2019.06.02 |
| 2019년 성곡동 참여예산 주민회의를 진행하면서... (0) | 2019.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