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부터 개강한 부천인생학교 부천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신중년 요리하는 남자들 과정 학생들이 김형렬 교수님의
열렬한 강의와 솜씨에 정신을 놓고 있다. 레스피 하나 하나를 기억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메모하는 모습에서 신중년 학생
들의 열정을 느낄수 있다. 옛날엔 부엌과 주방을 멀리 떠나 있었던 남자들 이제는 주방을 정복하고저 팔을 걷고 나섰다.
이렇게 해서 의식주 모두를 책임지는 멋진 신중년 요리하는 남자들이다.
전반기 수업이 종강을 앞두고 간담회를 겸한 친목 모임을 갖고 터 놓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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