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도로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는 우리나라 노인들의 증가와 70여만이 넘는 치매환자발생을
보면서 우리의 삶의 목적은 장수가 행복이 아니라 건ㄱ아하게 살아가는 삶 이 최고의 행복이라고
한다. 우리정부도 200년 치매와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여전히 치매는 강건너 불 보듯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준비되지 않은 치매는 환자 본인도 힘들지만
가족의 삶 전부를 망가 뜨리고 자살로 치닫게하는 사회적 재앙이다.
치매는 결코 장수병인 것이다 빠르게 고령화로 변해가는 우리나라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잇다.
이 불청객의 ㅈ너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기는 첫 걸음은 치매를 알고 밀미리 예방하는 길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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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오정지회 김준희 지회장 박성진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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