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하계 행복한밥상 개소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벌써 8년전 2011년부터 진행해온 엄마손밥상이
2015년 행복한밥상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행복한밥상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전국
국민 아파트 단지에서 공모사업으로 주거복지연대와 주택공사주거복지재단에서 주관하고 있다.
맞벌이 가정 어린이와 편부모가정 어린이들에게 균형있는 점심식사와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놀이 문화를 정착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여월2단지는 벌써 8년째 행복한밥상을 통해
아파트 공동체 회복과 더불어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주민들이 솔선 수범봉사하고 있다.
이러한 공동체 활동이 많이 확장되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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