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월동 까치울 축제가 여월체육공원과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에도 축제의 순서는 종ㅈ너과 별로
다름이 없었다. 눈에 쉽게 보이는 것이 정치인들의 활동무대 그리고 기관장 및 단체장들의 집합장
이다. 오늘도 부천의 여러곳에서 마을축제가 열리고 있다고한다. 대부분 대동 소이한 프로그램들
이다.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토의할때마다 검토되는 것이 마을 축제는 지역에 특색을 살리고 주
민이 만들어 가고 주민이 어울어저 즐겁고 행복한 놀이 한마당을 만들어 가는것이라고 한다.
아직도 지나온 시간의 축제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 아쉬움을 낳고 있다.
이제는 마을 축제가 주민이 만들어가는 놀이 한마당 함께 얼싸안고 놀아보는 그런 계획과 프로그램
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마을축제는 먼 농경사회에서부터 부락 주민들이 만들어 왔다. 순수한 놀이 한마당 이런 축제가 계획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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