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마을공동체 활동 그리고 채우며 익어가는 삷


              마을공동체활동  더불어 사는 동네 모두가 행복해야?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채우며 익어가는 삶  신중년의 멋


  정년 퇴직후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엄마손밥상을 진행을 게기로 마을공동체에 발을 디딘후

 행복한마을만들기위원회 위원. 부천마을리더스 대표로 .성곡동 참여에산 주민회의 의장과

시민위원회 사회복지분과 위원으로, 부천인생학교 서울신대 부천대학에서 채우며 익어가는

삶을 살아가는 시간들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