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동체활동 더불어 사는 동네 모두가 행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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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며 익어가는 삶 신중년의 멋
정년 퇴직후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엄마손밥상을 진행을 게기로 마을공동체에 발을 디딘후
행복한마을만들기위원회 위원. 부천마을리더스 대표로 .성곡동 참여에산 주민회의 의장과
시민위원회 사회복지분과 위원으로, 부천인생학교 서울신대 부천대학에서 채우며 익어가는
삶을 살아가는 시간들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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