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성울신대 기억소환 글쓰기과정을 시작으로 부천대학 신주연 요리하는남자. 그리고 양식조리사과정을 수료하고 금년도 4년차, 가톨릭대학에서 인생기억사진과정을 공부하게 되었다.
신중년을 살아가면서 평생학습이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시간을 가져다 준것 같다. 평생학습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다.
배우는 이 즐거움 어떤 즐거움으로, 비교할수가 있을까? 지나온 시간을 더듬어 보면 모두가 부질없고 모든것을 내려놓지 못한데서 비롯 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오늘 하루가 행복하다.

열정이 있고 꿈이 있으면 청춘이라 누가 말했던가? 신중년의 영글어 가는 삶이 보기도 좋고 아름다워 보인다.
올해도 사진기술을 습득해 멋진 작품들을 만나보고 싶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예술이 채워져야 부자가 된것 같은 느낌이 있다. 우리들의 생활을 아름답게 설계하는 모든 예술들이 풍부해지고, 보통 사람들에게도 손에 닿는 곳에 있으면 좋겠다.
빈 그릇에 채워가는 이 행복 이사회 모든 이에게 함께 했으면 좋겠다.

오늘도 평생학습자로서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희망찬 아침을 연다. 그리고 행복을 만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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