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5일 여월2단지 경로행사가 홍성한우에서 열림 여월커뮤니티봉사단원과 함께
안정숙(원혜영의원사모)씨와 함께
행운권 추첨자에게 기념푼 전달하는 한동수 대표회장
행운권 추첨을 하시는성곡동 지치위원장 김영주
행운권도 당참되고 맛있는 식사도하시고 넘 즐겁고 신이납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엄마손밥상을 진행하면서 (0) | 2013.06.22 |
|---|---|
| 엄마손밥상 일지 (0) | 2013.06.22 |
| 엄마손밥상을 진행하면서! (0) | 2013.06.22 |
| 2013년 6월 22일 오전 10:56 (0) | 2013.06.22 |
| 23회 망월회 만남의행사장에서 (0) | 2013.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