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장평 초딩 친구들이 옛날의 추억을 더듬어 부여 구두레 나루터를 찿아 지나간 시간들을 더듬어 생각해보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이제 70이 넘은 나이에 50여년전 찿아던 부소산을 찿았다. 세월이 흘러 많은 변화도 가져왔다.
좌로부터 유시근 윤병의 조닥행 한삼랑 박암 윤경원 김부월 윤광세 이준호 한동수 한상신 김승업 정종대 고숙자
신경호 윤병전 천경녀 천해영 이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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