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장평 초딩학교를 졸업한지 58년째다 몇 해전부터 재경 총동문회를 총동문회로 개편하여 진행해오고 있다
나는 제6대 재경총동문회장을 역임했다. 그리하여 선 후배 안면이 많은 편이다 올해 이임하는 윤병전 회장도 23회 동창이다
새로 부임하는 한창규 회장은 시골에 거주하며 장례문화 사업을 하고 있는 제35회 후배다. 모쪼록 장평 초딩동ㅁ누회 발전을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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