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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소래 습지생태공원 출사 가든날

매번  인생기억사진 출사 가는 날이면 비가 어김없이 내린다.  오늘은 아주 맑은 아침 햇살을 받으며 처음 가보는

소래습지 생태공원에 출사 가는 날이다.

소래습지 공원을 처음 가는 길이라서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그런데 그리 쉽지 않게 대중교통편이 불편 하였다.

버스를 3번씩이나 갈아타고 헤메든중 어쩔수 없이 마지막 택시를 잡아타고 목적지에 도착 하였다.

공원 정문 앞 주차장에 도착하니 교수님과 일부 학생들이 미리 도착해 있었다. 공원에 들어서니 지금도 염전이 있어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푸른 습지 위에 펼처진 풍경은 도심에서 찿아볼수 없는 것 들이었다.

그리고 앞에서 돌아가는 풍차는 이국땅에 온 느낌을 주었다. 무려 장장 세시간동안 교수님과 학생들이 어울어저 진지한

사진예술에 대한 토론이 이어지곤 하였다. 사진예술 내 생각 보다 그리  쉽지 않았다. 많은 연습과 훈련이 필요한것 같다.

나는 사진예술에 대하여 즐기는 수업으로 내가 담을수 있는 그릇 까지만 담을수 있도록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다.

모든 에술이 공통점이 작품을 통해 아름다움을 공감하고 공유할적에 얻는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다.

예술을 통한 우리들 일상 생활이 아름답고 여쁘게 연출 되기를 바래본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인생기억사진 출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