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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항동 푸른 수목원 출사가든날 !

장마철이 시작되어 매일매일 비가 내리고 있다. 그런데  오늘따라 아침부터 이글거리는 해볕이 아침을 연다.

무더위를  시작하는  초복이 다가와 있음을 실감케 한다.

인생기억 사진 출사 학생들

서울 도심 한가운데 있는 항동 푸른수목원 아는 사람만이 즐길수 있는 도심속 습지며 공원이다. 오늘은 인생기억사진 다섯번째 출사 나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다.  지금 내 나이가 먹게되면, 모든짐 다내려 놓고 홀가분하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사치라고도 할까?.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런  환경이 모두에게 주어 지지는 아니 하는것 같다. 

지나간  시간을 말해주고 있다.

 

신중년 즈음한 이 나이에는  가뿐한 마음으로 내가 그동안 꿈에 그리던 생각들을 체험 해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나는 이제 평생학습자로 하루 하루를 영글게 살아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보통 사람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크고 웅장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챙기는 소소한 행복들이다. 

나에게 근래와서 가장 사치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노년의 세대에는 이러한 아름다은 사치가 많아 지기를 바래본다.

아름다운 사치 특별하지 않고, 보통사람들이 살아가는 소소한 행복이 바로 그것이다.

나는 오늘도 나만의 사치를 뽐내며, 하루를 살아간다. 그리고 내일의 꿈을 바래본다.

살다보면 알게돼 모두가 부질없다는 것을

오늘 교수님 학생들과  멋진 사진을  담기위하여  각자  시선이 바쁘다.

그러던중 호수가 버드나무 밑에, 두남.녀 어르신이 않아 속삭이는 모습에서 이야기를 사진으로 읽을수 있었다. 그동안 살아 온것이 모두가 부질 없었다고,! 지나간 시간을 소환해 이야기하는 뒤 모습에서  많은 것을  나에게 던저주고 있다.

순간 카메라 셔터를 누루고 뒷 모습을  물그럼히 바라본다 바로 내가  바로 저자리에  않은 있는 사람이 나라면!

무슨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을까?

오늘도  내가 할수 있는 아름다운 사치를 뽐 낼수 있게 운동화 끈을 졸라메고  희망찬 아침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