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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다년차 마을활동가 경기마을스런 교육에 참가하면서...

경기마을스런 활동가 교육 워크샵 참가자 (1)

경기도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는 2021년 다년차 마을활동가 교육과정 "경기마을스럼" 학습을 시작 경기도에서 3년이상 마을공동체 활동중인 현장 활동가 들에 대한 교육과정중 나는 내가 현재 몸답고 활동하고 있는 곳이 주민자치회이어서 선택과정 일란성 쌍둥이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 톺아보기 과정을 신청 수업하게 되었다.

경기마을스런 교육 참가활동가 워크샵(2)

8월20일 처음 시간으로 서로를 알기위한 워크숍 시간을 갖고, 분임별로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무려 3개월동안  50시간이 넘는 교육일정이 지역을 달리해가면 대면,비대면 병행하며 수업하게 되었다.

모두들 자기마을에서 일가견이 있는 활동가들이다.

처음 시간 질문에 마을활동가란 ? 여러가지 형태로 발표 되었다.

그럼 마을활동가는 누구인가? 하나의 직업일까? 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두 마을활동가이다. 단 스스로 자기를 마을활동가라고 생각하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누가 당신을 마을활동가라고 애기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발성을 가지고 자신이 활동가라고, 여기면서 변화를 느끼고 또 변화를 위해서 움직이겠다고 하는 사람이 스스로에게 붙이는 이름이 활동가라고 본다.

마을공동체의 목적이 공모사업이라고 생각하거나, 마을활동가를 일자리로 생각하는 등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

워크샵 제4분임 소개시간 

마을은 내 스스로 마을공동체가 필요하다고 느껴야한다. 각자에게 부족한것 공급이 안되니까,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이에 대해 스스로 적극적으로 나서는게 마을활동가라고 생가해 본다.

그동안 수 많은 마을공동체 마을만들기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지금에와서 정리해보면 개념 정립이 참 어렵다고 본다.

멀리라도 보이는 마을공동체 마을만들기 손에 잡히는 교육이 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