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가 2013년 행복한마을만들기 지원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마을공동체 팀을 원도심과에 두고. 마을만들기를 시작해 온지 벌써 8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1차 마을만들기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2차 5개년 계획이 수립되어 하나 하나 추진 되어가고 있다.
나는 공직에서 정년 퇴직후 아파트관리소장을 경험 해본 것이 동기가 되어 우리단지 자생단체 활동에 참여하게 되면서 부터 마을활동을 시작 하게 되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한국토지주택공사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원하고, 주거복지연대가 주관하는 엄마손밥상을 기획 진행하고, 주거복지연대의 시범사업으로 4050 중년 저녁 밥상진행, 그리고 여월커뮤니티봉사단 창단, 등으로 주거복지연대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 주거복지 실천대상 공동체활성화 부문을 수상 하면서부터, 부천시 행복한마을만들기 위원으로 위촉되어, 마을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부천시행복한마을만들기 위원회 소 위원회 위원으로, 공모사업 심사와 종합평가 등 민간 위원으로 활동하고 부천시 마을리더양성과정 1기를 수료하고, 부천 마을리더스 공동체를 구성 활동 하였다.
그동안 부천시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켜보면서, 내가 보이는 마을활동과 우주단 총회의 근황 등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을 전하고 싶다.

부천시행복한마을만들기 위원회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에 현재 도시 에서의 마을이란?
경제,문화,복지,환경등의 공동체 활동을 토대로 연결된 사람들의 관계망 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마을만들기는 마을에 필요한 필요 소요를 찿아 내서, 충족 소요로 채워가는 것 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을공동체의 근원을 우리 농경사회에서 있었던 두레와. 품 앗이 에서 배운다.
마을만들기는 먼저 주민이 행복한 결과를 만들어 내야한다. 지금 당장 문제로 제기되는 것은 매년 공모사업을을 통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공동체가, 씨앗.성장.열매사업들이 종료되면 지속적으로 마을에서 생존하지 못하고, 종료와 동시 대부분 해체되어 사라지고,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마을공동체는 적어 보인다.
우리가 더불어사는 방법으로 마을공동체 확장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간다. 공모사업이 종료 되어도 자생해가는 공동체가 필요하다.

지금 우리 마을에서는 이러한 마을공동체를 이끌어 갈수 있는 열정있는 마을활동가가 필요하다. 그리고 공동체의 공간 조성의 필요성과 활동가들이 열정을 가지고 활동할수 있는 제반 환경이 필요하다. 또한 마을공동체의 유기적으로 소통할수 있는 네트워크 구성이 너무 절실해 보인다. 조석으로 변해가는 정보화 인공 지능 시대를 맞아 더욱 그러하다
이러한 시장과의 대화. 우주단 총회를 일회성 이미지 홍보로 치부 되어서는 안될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주민자치, 평생학습, 등과 연게히여 아름다은 마을자원지도를,그리고, 색칠해가는 활동가들이 보람과 가치의 철학을 가지고 소소한 행복을 챙기는 멋진 마을활동가들의 뒤 모습을 남겨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마을만들기 시장님과의 대화를 지켜보면서 지난 시간들을 소환해 나를 한번 뒤 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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