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인하여 암울하고 답답했던 시간들 그리고,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관계로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답답하게 살아 온지가 어련 2개 성상이 지나가고 있다,
그런 와중에서도 줌이라는 새로운 소통방법을 통하여 교육하고 토론하고 줌으로 만나보고 그렇게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을 살아왔다, 그런 어려움가운데에서도 평생학습자로 즐겁고 행복한시간을 지내왔다. 물론 소통에 불편한 점도 있지만
줌 문화가 장기간 이어지니까? 거기에대한 대처방법도 날로 발전해가는 같다.
그여려운 시간이었지만 너무나 행복했었다. 너무나 많은 공부를 하기도하였다, 배우는 즐거움 어디에다 비교할수가 있을까? 아침 체육공원에서 아침을연다. 하루 하루가 모여서 역사를 만들고 인생이 익거가는 것을 느껴본다,
소소한것에 행복하고 보통사람으로 살아가는 것들이, 모두가 행복의 조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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