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3일 대한노인회오정지회 사무장 워크숍을 경남 통영 및 순천만에서 갖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서 모든게 새롭고 신기하게 보였다. 그리고
바다와 육지가 어울린 다도해 섬에서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재삼 느꼈다. 모처럼 풍성한
대접을 받으며 즐거운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된다.노인들이 장거리 여행을 견디어 내는
모습에 놀랬다.
벽화마을 앞에서
순천만 습지에서 김옥련 회장님과 한컷
통영 케블카 안에서 숨을 죽이고 있다
순천만 습지에서 김옥련 회장님과 한컷
벽화마을 언덕에서 통영바다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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