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국방부 777부대에 임용되어 정년 퇴임시까지 국가안전보장에 기여하고 퇴직한 임용동기생들이 정유년을
보내면서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한자리에 모였다 이제는 백발이되어 젊어서 패기는 어디로 가버렸는지 왜소해보인다
인생중 가장 활동력이 있을때 30여년을 갖이하고 가장 오랜 시간들을 함께한 동지들이다
나무나 서로의 사정을 잘알고 있어 정감이 가는 친구들이다 이제 사회에 귀감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오늘도 봉사와
가치관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작은 아름다운 봉사가 우리의 주변을 밝혀주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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