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25일 둘째 아들 진이 초등학교 방학을 기해 제주도 여행을 20여년만에 가족여행시간을 갖고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 오래간만이다 가족간 소통하기에 참 좋은 기회
인것 같다. 아들들이 부모님 생일을 맞아 준비한 여행 계획이 넘 치밀하고 유익하고 즐거운 일들로 짜여 있어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에코랜드에서
정방폭포에서
여미지 수목원에서
한라공원 앞 바닷가에서
아쿠아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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