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부천시행복한마을만들기 및 경기따복공모사업으로 공모한사업 심사가 2월1일2일 부천시 사랑방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처음 실시하는 대변심사제도에 익숙지 않은 활동가들과 심사위원들도 다소 긴감감이 있는것 같았다.
씨앗 성장사업 80여개사업을 팀당 5분씩 시간적으로도 어려움이 많았다. 심사를 하면서 공통된 의견은 마을공동체의
개념정립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그리고 제출전에 지원센타의 컨설팅이 필요하다는 것에도 공감을
하였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따복사업과 부천시사업들이 혼재 되면서 단계별 사업을 정의 하는데 다소 어려움도 있었다.
나는 2016년부턴 매년 공모사업 심사에 참여하면서 마을활동가들의 열정을 많이 느껴본다
아무쪼록 마을공동체가 확장 되어서 주민이 행복한 동네가 만들어 지기를 기대해본다 심사를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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