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7월초에 성곡동 주민자치회 구성을 마치고, 주민자치사업과 주민참여 예산사업 발굴과 사업선정 그리고 이를 주민총회를 거쳐, 최종사업이 선정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처음 시작해보는 주민자치회 활동이 좀 늦게 출발한 활동이 시간에 억매여 사업발굴과 선정등 다소의 시행착오는 잊었지만 점차 발전 하리라 생각된다.
주민자치회 주민이 필요한 필요 소요를 창출해 조끔씩 충족 소요로 채워가는 주민자치가 되길 기대해 본다.
주민자치! 더불어사는 마을공동체를 회복하고 그 안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일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아무쪼록 처음 내딛는 발걸음이 하루속히 정착해서 주민이 행복한 사회가 건설되기를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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