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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부천인생학교 부천대학 양식조리사과정을 개강하면서...

                                                               한동수 요리장면

                                                                       스테이크 

기대를 부풀게 했던 부천인생학교 부천대학 양식 조리사 과정을 합격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개강을 미루어 오다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드디어 10월21일 개강을 하였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강과 보고 싶었던 학생친구들 넘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벌써 내가 평생학습에 관심을 가지고 인생학교에 입문한지 3년째이다.

이제는 평생학습자로서 나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하루도 쉼도 없이 그 길을 간다. 작년도에는 신중년 요리하는남자과정에서 한식 요리를 배우고 올해는 양식요리에 도전해보게 되었다. 양식 요리를 통하여 서양의 새로운 역사를 관찰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우리 부모님들께서는 남자는 부엌에 들어서면 무엇 떨어진다고 남자는 부엌에 아에 드드어오지 못하게 말씀하신 우리 어머님들이다. 그런 정서 속에서 자라왔다. 그러나  지금은 남.녀 구분없이 음식 요리를 해야 사회 구성원이 되는 번화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조석으로 변화하는 정보화 시대에 빨리 적응하며 살아가는 지혜가 행복을 가져온다고 생각해본다.

우리 신중년의 3대 영양소 학습.소득.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하루하루 부단히 노력하는 내 생활이 즐겁다. 이제는 앞이 보이는 삶, 그림을 보면서 살아가는 보통사람들의 멋진 자태를 보면서 오늘도 희망찬 하루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