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도 부천인생학교 부천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양식조리사 과정이 코로나 19로 인하여 10월개강을
하여 주4회 연속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수님 학생 모두가 벅찬 일정들이다. 음식조리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작년도에는 한식요리, 그리고 올해는 양식 조리에 도전 해보게 되었다.

이제는 남자가 요리하는 문화가 우리 사회에 많이 보편화 되었다.
양식조리를 통해서 서양 문화를 공부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또한 신기한 것은 어느나라 사람이건
기본적인 맛의 기준이 표준 되었다는 것도 신기하다. 오늘은 양식조리사과정 간담회를 코로나로 19로 인해 외부로
나가지 못하고 수업하는 교실에서 교수님들이 준비한 메뉴를 풍성하고도 분위기를 살려 운치 있는 자리가 마련 돠었다.

간담회 시간을 통하여 각자 살아온, 지난 희고 애락의 이야기들을 소환해 털어놓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우리 모두가 신중년의 언저리에서 소풍나온 인생길 즐겁고 재미있게 살다가 귀천해서, 부모 친구 형제들 만나서, 참으로
재미 있어다고, 넉살한번 떨어야지?

우리 보통사람으로 열심히 아름답게 사는 뒷 모습이 저물어 가는 석양처럼, 여쁘게 모든 사람들이 바라봤으면!
조용한 교실에서 울려 퍼지는 노래와 마음을 적시는 시 낭송은 매우 모든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신중년의 3대 영양소 학습 소망 소득 의 부족한 부문들을 채우려 감담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뒷 모습에서 꿈을
그려본다. 간담회를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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