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는 이른봄에 씨앗을 뿌리고 갖은 비 바람과 태풍 그리고, 모든 병마를 이겨내고 자라서, 가을에 열매를 맺어 추수에 즐거움을 주인에게 건네준다.
이러한 과정에서 연습을하고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없다.
시련을 반기는 사람이 달인이 된다고 한다. 인생은 우리에게 성공이나 만족감을 내어 주는 것이 아니라, 시련을 주어 성장하게 만든다고 한다.
경지에 오른 다른 것은 연습을 통해 그런 더욱 만족 스러워지는 미스터리한 과정이다.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고통과 시련과 역경을 업고, 부드럽게 나눌줄 아는 사람들이다.
어떤 사람이 경지에 오르는가? 달인은 시련을 쉽고 부드럽게 다룰중 아는 사람들이다.
시련을 회피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꺼이 즐겨 맞을줄아는 사람이 달인의 경지에 오르게 된다고 한다.

달인이 되려거는 시련을 반길중 알아야한다.
인생은 고통과 시련과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 연습이라 일부러 할수도 있지만, 인생의 연습은 일부러 할수가 없다.
살아가면서 부닥치는 일은 연습하는 것이다. 통달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연습이고 훈련인 것이다.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무엇인가를 배우고 익힌다.
이는 인간만이 할수 있는 능력이라고 한다. 달인의 도전에는 한계가 있다.
뛰어난 사람들처럼 되고 싶으면, 그들이 일상에서 이어가는, 치열한 노력을 배울 것이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죽음의 소식을 접하면서 많은 생각을하며 뒤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고 있다.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아프지 않아도 주인이 부르면 누구나 세상을 떠나야하기 때문이다.
죽음 앞에서는 열심히 공부하면서 쌓아놓은 학위도 잘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일들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재물도 학력도 권력도 다 지나간다.
그리하여 인생은 연습없이 살아간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열심히 살아가야 후회없는 시간이 적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연습이 있는 인생의 삶이 있다면 참으로 멋지게 살수도 있었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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