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39 공간에서 성곡동 위원 한컷
부천시 창립 50주년을 맞아 문화와 예술의 도시 부천에서는, 부천 8경을 지정하고 지정된 부천 8경에 대한 홍보를 위하여
부천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처음으로 부천시티투어에 나섰다. 부천에서 생활한지 벌써 20여년이 지났는데, 지척에 있는
부천의 소중한 역사적 가치를 잃어버리고, 살아온것 같아 아쉬운 지나간 시간을 뒤 돌아본다.
먼저 문화창의 도시 부천에서, 만화박물관은 첫 번째 코스로 찿았다. 나는 어릴적 만화를 읽어볼 여유도 없이 살아서 ,만화에대한
흥미를 잘 모르고 살았다. 그러나 어린시절 많은 아이들이, 만화에 빠저 만화방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
만화예술은 흥미로운 생각들을 재치있는 표현으로, 그려내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예술은, 모든 나라어 린이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흥미로운 예술이다. 부천은 만화문화 도시로 문화창의 도시로서 역할을 하고았다.
시설도 생가보다 웅장하고, 자료들도 풍부한 박물관이라는 것을 느껴보았다. 그리고 한옥마을에서 한복을 가지고, 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예쁜 치마,저고리 그리고 옷안에 향기를 넣어, 장식용으로도 아주 예븐한복 소품이었다.

부천아트벙커 B39에서
또한 자리를 옴겨 B-39라는 벙커를 찿은 것은 처음이었다. 이곳은 부천시 쓰레기소각장건물로 사용되었던 곳을 ,개조하여
소각장 역사성도 보존하고, 에술가들이 활동하는 공간으로, 시민들이 문화를 감상할수 있는 전시관으로 사용하고있어, 부천시민들의
예술활동 공간으로 아주 잘 구성되어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찿은 상동 호수공원 수림원을 둘러보면서, 시티투어를 마무리하였다.
오늘 시티투어를 통해서 주어진 예술공간들을 시민들에게 홍보하여 부천의 문화를 서로 공유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옥마을에서 한복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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