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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오디오 북, 발성 리딩법

 

오디오 북 ,발성 리딩법 

오디오 북 발성 리딩법 수주도서관

계묘년 1월달 끝자락 처음으로, 시작되는 오디오북 발성 리딩법 시간이다. 나는 원래 강의게획을 잘몰라, 신청은 안해지만

희망자는 참가해도 된다는 카톡을보고 임의적으로 오디오북에 대하여 알고 싶어서 참가하게 되었다.

 

도착해보니, 책연 회원들과 5기 책쓰기 동학샘들도 많이 참석하였다. 처음 가보는 수주 도서관에 익숙하지 못해, 이리 저리 헤메이며, 카페를 찿아 갔다. 그리고 1층에 있는 강의실을 도착해보니, 제법 많은 낮 익은 얼굴들을 마주하게 되었다.

 

본 수업은 부천문화재단 시민분과 지원사업으로, 책쓰깁누과원, 그리고 부천유네스코책쓰기교육연구회, 회원들의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나는 처음 들어보는, 오디오 발성 리딩법 강의이다. 강사님의 열정적이고, 표현력이 너무 확실해 과정을 이해 하는데 크게 도움이되었다.

추상적으로는 생각은 해보았지만, 이렇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강의 해주실줄은 몰랐다. 수강을 하면서 이해는 쉽게 가지만

훈련되어 실현하기에는, 많은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것 같았다.

오디오 북, 발성 리딩법 수강생 일동

 

책의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 억양 속도, 표현, 숨쉬기, 강약조절과, 감정전달등. 참으로 많은 것들을 훈련해야 할것 같았다.

오늘 이렇게 새로운 오디오 북 발성 리딩법 학문을 접하면서, 평생학습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수업 이었다. 오늘도 몰랐던 새로운 것을 얻어가지고 집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