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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나도 부천시민 작가다. 작가 고유번호 488

부천시가 2017년 유네스코에 문학 창의도시로 등록되면서  문학을통한 시민교육강사 양성과 벌써 5기째 일ㄴ\인일저 책쓰기지도자양성과정을 진행해오고 있다. 일년에 20명 정도 시민작가를 양성하고  책쓰기 지도자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시민 누구나 열정만 있으면 도전할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2년 초 매주 3시간씩 수업을 통하여 책을 쓰고

지도자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언덕위 도서관 동학샘들 모임

2022년 2월부터 시작된 부천시 제5기 일인 일 저 책 쓰기 지도자과정 수업을, 매주 토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줌을 통하여 수업을 시작한지가 벌써 일년을 다해가고 있다. 아직도 수료 일정은 11월 말 경이라 한다.

매시간  수업 시간마다 이어지는 숙제물을, 한주간 하기에 나 로 써는 좀 벅찬 감도 있었다.

 그 시간이 어언 10월, 이 시간 퇴고를 위한 감수기간이다.  한사람 한 사람, 한 줄 한중 피드백 해주시는 훈장 선생님의

치밀하고도, 열의 있는 교육방법에 존경을 표한다.

나는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가치)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에세이 글을 써 온지 오랜 시간이 흘렀다.

책표지까지 하나하나 교육을 통하여, 편집을 배우는 알차고  효과적인 수업을 받았다. 

나는 네 개 마당으로, 첫째마당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세상,. 둘째마당은 보통사람이 아름답다, 셋째마당에는 더불어

사는 마을공동체,  넷째마당에는  평생학습 내인생의 동반자란, 주제를 가지고, 그동안 수시로 작성한 블러그 및 

글들을 모아 편집과 수정을 하며 다듬어 왔다.

그리고 드디어 원고  감수를 마치고 일 인 일 저 책 쓰기 지도자과정 프로그램 부천시 시민작가 명예와 작가번호 488번 이라는  고유번호를 부여 받았다.

이제 글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진다. 내가 할수 있는 시간동안 멋 있는, 모두가 공감 할수 있는 나의 책을 출간하고 싶다. 그날이 어서 오기를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