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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경기 마을 스런 네트워크 여행 인천 영종도에서...

영종도 네스트화텔앞 바다가에서

2022년도 제2기 경기 마을 스런 다년 마을활동가 네트워크 여행이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갖고

마지막 수업을 진행하였다.

경기도 24개 시.군에서  참여한 마을활동가들은 52명 남.여 노소 관계없이 만나야 마을이 된다고 모이게

되었다.  신자유주의로 인하여  개인 이기주의가 팽창한 우리사회에서 더불어 같이 살자고 모였다.

그리고 우리 후손들에게 살기 좋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주기위해 또한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온 활동가들이다.

마을스런 네트워크여행 기념사진

마지막 네트워크 여행을 통하여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었다.

모처럼 바다가 코 앞에 보이는 환경에서 힐링하는 시간이었다.  

그동안  양평 성남 수원 일산 킨텍스를 오고 가면서 어려운 교육 환경속에서 진행되어 왔다..

나는 주민자치 톺아보기 과정과 마을활동 경험을 미디어제작하기 과정을  수업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실습을 통하여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영종도 네스트호텔 앞 바닷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