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기에 이어 2022년도 제2기 경기마을스런 다년차 마을활동가 주민자치 톺아보기과정과, 마을공동체 경험
들여다보기 과정수업을 경기 양평,경기 일산,수원을 오가며, 3개여월만에 수업을 마치게 되었다.
시원하기도하고 못내 아쉬움이 남는 교육시간이기도하였다, 경기도내 각지역서 모인 활동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마을을 알아가는 과정은, 참으로 효과적이고 마을이 보이는 교육시간,이기도하였다, 그래서 "만나야 마을이되고" 만나서 이야기할적에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마을 그림을 그려볼수 있는 좋은 사례이기도하였다,

신자유주의의 영향을 받아 개인 이기주의가 팽창하고, 함께 더불어사는 마을이 허물어저가고 있는, 현실속에서 그냥 보고만 있기가 두렵고, 우리들 후손의 미래에 아름다운 것들을 남겨주기 위하여, 활동가들이 여기 모였다,
마을활동가들에게는 삶의 아름다운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간다, 철학자 아인슈타인의 10개 명언중 네번째에서, "내가 성공하는 삶 보다는 내 삶의 가치가 더욱 소중하다고 이야기했다,
나는 보통 사람들에게서 아름다움을 찿는다,
우리는 평범한 가운데서 비범을 찿는다고 한다, 우리네 보통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삶의 가치는 그 어떤 보물로도 비교할수가 없는것 같다, 교육을 마치면서 한알의 썩어질 밀알이 되기 위하여, 오늘도 희망찬 아침을 연다,
수원에서 교육을 마치면서 혼자 중얼거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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