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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2 경기마을주간 행사 "다시 마을이다."

"만나야 마을이 된다네"

만나야 마을이 된다네  스로건 아래 2022년 경기마을주관행사가 수원과 파주 지지향에서  경기도 마을활동가 이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고도 아기자기하게 진행되었다,

활동가의 날 행사 참가자  경기파주 지지향에서

첫째날 7월11일부터  2022 경기마을주간 행사가, 경기 수원에 있는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처음으로  마을공동체 정책 도민제안과, 정책 선언으로 마을활동의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개회식 행사와 더불어, 토크콘서트로  첫날 행사를 맞추었다, 둘째날, 파트너스 페어 컨퍼런스에서는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 중간지원조직 조건과,  중간조직 설립 조례비교 와, 세종시의 사례 교육,  그리고 상호토론으로 이해를 돋우고 , 활동가의 날에는 모두의 마음을 위한 원탁토론 마을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주제별 역할과 과제 그리고,  김종미 작가와의 만남에서" 마을에서 서로를 돌보다" 주제로 만남의 행사를 갖고, 저녁시간에는 재즈공연과 소감 나눔의 교류시간을 가지었다, 마지막 세째날에는 국제 컨퍼런스로  진행, 기조 세션으로 "다시 마을이다,"  전환시대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과제 미래로의 전환을 향해, 노력하는 세계마을들  또한 지속가능한 마을을 위한 토대만들기, 법과 제도적,경제적 지속가능성에대한 진단과, 미래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들과, 돌봄마을 경제적  지속가능성 등에 대해, 영국. 태국.  싱가폴. 일본등.  활동가들이 직접나와 동시 통역시스템을 갖추고  컨퍼런스를 진행 되었다,

경기 마을스런 다년차 활동가 워크숍 경기 영평에서

그리고 전시 프로그램으로  파주 출판단지 야외공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을 위한 우리의 약속퍼즐, 마을을돕는 기관단체소개, 경기마을주간 참여위원등이   전시장을 메웠다,

개인 이기주의가 자꾸만 확장되어가는 우리  현실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하고,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한 토대를  만들어가는 것이  활동가들의 몫 이라고 말하고 있다.

아무쪼록 더디고 느려도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그날이 어서 오기를 바래본다.

2022년 경기마을주간 국제 컨퍼런스를 마치면서  전환시대를 맞아" 다시  마을이다" 의미를 되세겨본다,

경기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강민지 팀장,고양시활동가와 함께 기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