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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만나야 글이 된다네 !

만나야 글이 된다네!  그래서, 오늘도 책쓰기과정 수업을 마치고, 쏜살같이 역곡에 있는 경치도 아름다운

언덕위 5층에 있는 도서관을  찿았다.  창밖에는 장미의 계절 오월답게 꽃들이 만개하여 한층더 마음을

설레고 심쿵하게 한다. 일전에 한번 왔던 길인데도 버스를 타고 오다보니, 좀 버스길이 헥갈려서

더듬어 찿아왔다.

어쩜 만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얼굴들이다. 모두가 조선에 평화는 다 타고나온 샘들 같다. 글을 쓰기위해

마음먹고 있는 몸 가짐에서  진솔한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내 풍긴다.

오늘은  훈장 선생님께서 물어보는 것, 질문하는것이 글이다 라고 교육하셨다.  실제 사례로 사고의 유형,

텍스트 특징과, 독해의유형과, 질문의 유형에 대하여  공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쌤들 한마디 한마디가 글이다. 누가 억지로 시켜서 모인것이 아니고, 글을 쓰기 위해  모였다.

만나서  질문을 던지고 응답하는것이 글이다.  라고해 자연스레 모였다.

그리고 또 오늘 하루를 보람찬 삶 으로, 훌륭하게 내가 맡은 배역들을 연출했다. 내일도 이랬으면 좋겠다.

우리네 보통 사람들 행복하게 사는것 특별한것이 아니다. 이것이 보통사람들의 아름다움이다.

오늘도 만나서 글이 되었다. 또 만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