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기회가 있을때마다 문을 두드렸다. 벌써 4년전 부천 인생학교 기억소환글쓰기 과정을 서울신대에서 1년간 공부해었다. 요즘 수업을 참가 하면서, 공통적인 훈련을 많이 하고 있다.
프리라이딩 수업이나, 2분생각하고 3분글쓰기 또는 1분 글쓰기 등. 글을쓰기 위한 기본적인 습관 자세를 갖추기 위한 훈련들이다.
금번 수강을하면서 훈장 선생님의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며 우리 주의에서 벌어지는 평범한, 사건중에서도 다시한번 보는 각도와, 착안 사항을 점검 해보는 연습과 훈련이 나의 꿈을 부풀게하고 있다.
나는 요즘 시체말로 70세가 넘으니 신중년이라고 한다. 신중년 말만 듷어도 가슴이 심쿵해진다. 그리고 꿈을 꾼다.
꿈을 꾸는것을 보니, 청춘이 아닌가 싶다.
신중년이 갖추어야 할 3대 영양소, 학습.소득.소망 이있어야 행복하다는 교육을, 입문과정에서 알게되었다.
아름답게 익어가기 위한 동반자인것 같다.
나는 평생학습자로 살아가면서, 전에 몰랐던 행복과 보람과 삶의 의미를 찿았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는 거창하지 않고 소박하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나에게 만족감과 보람을 주는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보통사람으로 보통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상대를 배려하고, 살아가는 삶이 더 없이 예뻐 보인다.
가난 하지만 행복한, 순수하고 순박하게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도 어김없이 3분 끌쓰기를 위해 책상에는 노트와 연필이 놓여있다. 눈 앞에 준비되어 있어야 습관화가 쉬운것 같다.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며 세상에 모든 자연과 사물에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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