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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세계 시민교육강사 과정을 마치면서

수료증 수여  한건수 교수님

문학을 통한 세계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2021년도에 기초 과정을 수료하고 2022년도6월 심회과정을 

수료하였다,  심화정은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훈련하는 수업 이었다,  수업기간중 가장 힘들고 고통 스러웠던

것은 1주일에 주어진 책 한권씩  읽고 토론을 이어가는  과정 수업이다.

내 나이에 책 읽는데 시력이 따라 주지를 않아  어려움을 격었다, 금번 심화과정  강사님은 부천 문학창의도시

유네스크 가입에 지대한 기여를 한 강원대 ㅣ인류학 한건수 교수님이시다, 어쩌다보니 교육생들 가운데 내가 가장

연장자 자리에 서있다.. 젊은 아줌마들의 센스와 순발력에  많이 놀랬다, 그저 바라만 볼수 밖에 없었다,

문학을 통한세계시민교육강사 양성과정

금번 교육중 읽은 책으로는  1밤이여오라, 2연애소설읽는 노인, 3자유로운 삶 1.2,  4.펫씽, 5.주저하는 근본주의자,

6.보라색 히스스커스 대부분 번역 문학소설이다,

번역 소설이라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문학을 통한 세계 시민교육 강사를 하기까지에는

많은 노력과 연습이 필요할것 같다. 내가 처음부터 강사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입문한것은 아니다. 오르지

내 평생학습자의 입장에서 참가하였다, 우리 현실이 세계시민교육이  얼른 시민들에게 흡수 되기 어려운 시점이다,

그러나 자기를 발견하고, 자기 갈 길은 가는 자유로운 삶 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언젠가는 건너야하는 과정 이기도하다.

어제저녁 수업을 종료하고 모처럼 뒤풀이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이 서로 하나가 되는 모습과 수료생들의 얼굴에는 순수함과  아름다운 생각의 향수가  넘치는 것 같았다. 

쉽지 않은 교육 과정을 마치게  되니, 나에게 수고했다, 그리고 평생학습자의 길을 갈수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많치 않은 남은 여생을 아름답고 고귀하고, 가치있는 자유로운 삶의 길을 가는 시간이 이어지기를 바래본다

그래서 보통사람이 아름다운 사회, 자유와 평화가  .같이 가는  그, 길에 나도 있었으면 좋겠다, ..

세계시민교육 양성과정 수료생 일동   강원대 한건수 교수님 외1명 김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