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을리더 양성교육 7회차 수업을 하면서 평생학습과 마을에서 행복한 시민이라는 주제아래 행복.마을 교육.공동체에 대해 수업하는 시간이다,
평생학습과 마을에서의 교육과 공동체가, 왜 필요 한지를 새삼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의 현실을 점검해 보는 시간도 우리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우리도 자세히 모르는 사이에 벌써 19세기 말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신자유주의(新自由主義)가 어연 우리나라에도 안착한지도 벌써 30여년이 넘었다고 한다,
자유방임적인 자유주의의 결함에 대하여, 국가에 의한 사회정책의 필요를 인정하면서도, 자본주의의 자유 기업의 전통을 지키고 사회주의에 대항하려는 사상이 신자유주의라고 정의하고 있다, 생태 지역주의로 예를 들면, 미국식 신자본주의 모델에 따라, 모든 것들이 상품화되는 상황 아래서,생태 지억주의나 생태 포폴리즘 등. 자본주의 체제 내적 대안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반환경주의 입장에서 보면, 신자유주의는 시장 만능주의, 성장 지상주의, 반화경주의 등으로 나타난다, 금융위기로 시작된 지난 2년간의 경기 침체는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 (경기침체)
이런 긍정 주의는 경쟁과 구조 조정이 일상화되고 시장에 모든 판단을 맡기는 신자유주의의 시대와 최적의 이데오리기라 할수 있다,(긍정주의)

그러나 신자유주의가 강성해지고 노동조합이의 힘이 약해지면서 황금 균형을 깨지기 시작해졌다 (황금균형)
이렇게 학자들이 논하고 있다는데, 나는 신자유주의 학설에 이해 하기가 어렵게 들린다, 그러나
신자유주의로 나타난 우리나라의 주어진 당면 과제 몇가지를 강사는 지적해준다., 통계적으로 나타난 우리나라의 의 행복지수 59위, 저출산으로 이어지는 인구 감소율 최고, 노인 초고령화단계 진입초일기, 노인자살율1위, 고학력율 세계적1위로 취업난,등 우리 후손 세대들에게 물려줄 좋은 것들이 없어 씁쓸한 생각이 든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해나가기 위한 과제로 잔환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의 복원이 필요하다고 이구 동성으로 이아기 하고 있다,
마을,교육,공동체가 홤께, 같은 사람들끼리 시민들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고 실천하며 하나의 우리가 되는 결합체를 만들어 가는것이, 보통사람들이 살아갈수 있는 방법이라 강조한다.
오늘 교육 시간을 통해서 당면한 우리들의 현실을 직시하면서, 후세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물려주어야 하기에 무거운 책임감과 마을활동가로서 마음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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