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도 경기 마을스런 다년차 마을활동가 주민자치 톺아보기 과정을 마치면서 생각을 가다듬어 본다,
제1기에 이어, 2기 수업에도 참가해 주민자치에 대한 폭 넓은 수업을 받기도 하였다,
공통과목을 경기 양평에서 1박을 해가며, 지낸 시간은 매우 의미있는 만남이었다. "만나야 마을이 된다네" 만나서 마을이 되었네 를 실천해보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일산과 수원을 오고 가면서 마을공동체 경험살펴보기 등 마을에서 필요한 과제이기도 하였다.
또한 성남 토리스호텔에서 열린 수료식은 릴레이 수료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르렌티나 탕그 등 을 무대에올려 활동가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리고 9월말에는 졸업여행으로 인천에 있는 호텔에서 네트워크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마음들이 부풀어 있다,
본 교육을 수료후에는 펠로우 동아리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주요 과정들을 숙지하고, 토론하여 발전시키기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모쪼록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가 마을에 안착해 더불어 같이 사는 마을스런 마을이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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