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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길에서 길을 묻다, 베르네공원에서...

 길을 나선다 어디를 무엇을 하려가는지  아침부터 바쁜 발걸음들이다..

내가 이길에 들어선지가 벌써 70여 성상 묵묵히 걸어왔다. 그동안 이길을 걸어오면서 기뿐일 슬픈일 가슴아파하던일

갖은 고통을 이겨내며 이길을 걸어왔다, 가다가 길을 잃고 헤메이는 시간도 있고 모퉁이길에서 갈길을 모르고 헤메는

시간도 많았다, 내가 가야할 길은 이미 정해져 있는것 같다, 그러나 그 길을 알수가 없다,

방향을 잃고 여기 저기에서 물어보고 여기까지 왔다, ㅎ나가지 얻어진 교훈은 내 길을 가는것은 참으로 행복한 길이다,

우리들은 과연 내길을 찿아 가고 있을까?  궁굼하다,

우리 영혼들은  내가 가고싶은 길을 가기위해 오늘아침부터 부지런히 아침을 연다, 거기에 행복이 있고 삶의 가치가

있기에 보이는 길을 따라 오늘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