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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3 성곡동 주민자치회 소통 워크숍을 다녀와서...

 

2023 성곡동 주민자치회 소통워크숍 파주에서

어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1기부터 광역동 체제하에서 시작하여, 2기주민자치회 마지막위원 소통워크숍으로

부천에서 그리 멀지않은 경기도 파주에서 늦은 가을 좋은 수목원에서 가졌다. 파주에 들어서니 너무나 넓은 면적을 눈으로 실감할수 있었다.

처음에 꿈을 가지고, 자치권한과 책임을 마을공동체를 위하여, 진행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발을 내디디었다.

주민자치 아직은 홍보부족으로 주민들이 잘모르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새로운 제도가 마련되면 주민들이 이해를 하고, 자치분권을 충실히 수행하는 주민자치회가 되어야 주민이 행복할것이다. 지난 3년활동을 회고해 볼때에 많은 주민들이 주민자치제도에 대하여 모르고 있다. 주민자치는 우리마을을 우리들이 설게하고, 주민들이 필요한 행복 소요들을 찿아내, 하나 하나씩 처리해가는 것을 그동안 행정에서 일부분 진행하였으나, 제한된 에산 범위내서라도 주미들이 스스로 처리해가는 것이 주민자치가 안닌가 생각된다.

파주벽초지 수목원에서 기념한컷

주민자치는 조속히 뿌리가 주민들에게 내려저야한다. 그래야 주민이 행복할수 있다. 또한 주미들이 사업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홍보가 대단히 중요한것 같다. 진정한 마을공동체를 구성하여, 주민들의 가려운부분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사업을 수행할적에 제도가 정착할것으로 본다. 앞으로 우리의 미래는 더불어사는 마을공동체를 복원하는것이, 국가의 미래가 될것이다. 오늘 3년차 주민자치회 소통워크숍을 바라보면서

참으로 주민자치회에 참가하고 있는, 위원들의 역량이 넘 부족하고, 개념도 서지 않은 경우의 위원들도 적지 않다고 생각된다.

주민자치회 제도가 하루속히 정착하기위헤서는, 부단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하여 시간을 단축할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내일같이 참여할적에 변화를 가져 오리라 본다. 3년여 지나간 시간들을 뒤돌아보면서, 제자리에 멈추어있는 주민자치의 변화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