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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제17회 부천시 평생학습축제를 바라보면서...

책연의 부스 나도 시민작가 회원들과 기념한컷

35년간 국가 공무원으로 , 항시 숨은 음지에서 일하고 얼굴한번 똑 바르게 펴보지 못한 채, 국가안전보장업무에 종사하고, 정년퇴직하여, 보람과 가치 있는 일을 해보기로 결심히고, 더불어사는 마을공동체 복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한국토지개발공사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진행하는, 엄마손밥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한 엄마손밥상은, 맞벌이부부가정,편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가정, 어린이들에게 방학기간동안, 점심을 제공하고,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어린이들의 건전한 놀이 문화에도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또한 평생학습자, 평생학습활동가로, 매년 시민대학에서의 인문학수업, 인생학교에서의 삶의 지헤를 배우고, 평생학습활동가 교육을 통하여, 신중년의 3대 영양소 학습.소득,소망의 영양소를, 채우며 사는것이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절대적 필요 소요 생각하고, 목표실현을 위하여 10여년간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지금 이자리에 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축제를 마치고

  금번 제17회 부천시평생학습축제에, 책쓰기동아리  "나도 시민작가"  부스에 참가하면서, 글을 쓰고 책을 출간 한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었나, 새삼스럽게 그 시간이 떠오른다. 부천시는 특이나, 문학창의도시로 유네스코에 등록되어 있어서, 모든 시민이 글을쓰고 책을 출간하는 행복한 시민들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나는 평생학습을 통하여 삶의질 향상과, 가치를 창출하며, 평생학습으로  배우고, 즐기고, 나누는 행복추구와, 평생학습을통한, 학습.소득.소망을 통해 익어가는 삶의질 제고와, 평생학습의 꽃 동아리 활동과, 우리일살생활에 부합되도록 하면 좋을것 같다.물어서 배운것을 몸에 베이도록, 숙달시키는 학습활동이 평생학습 아닐까 생각해본다.

평생학습축제를 마치고 나도 시민작가 부스 활동가들 저녁만찬

오늘 제17회 평생학습축제를 바라 보면서, 어서 시민이 행복한 그날이 어서 오기를 기대해본다.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학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