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개인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새로운 느낌과 평생학습의 또 다른 방향을 설정해보는 시간이되었다. 10월 28일 경기 미래교육 파주 캠퍼스에서 경기평생학습대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내가 처음 와보는 파주 이기도하다. 그러나 요즘 서해선 지하철 개통으로 새로운 지형의 소통이 되었다.

벌써 내가 평생학습을 시작한지 어언 10여년이 넘어섰다. 그동안 많은 학습을 통해서 평생학습자서 걸어가야할 길을 꾸준히 걸어왔다. 또한 신중년의 3대 영양소라 하는 학습.소망.소득 이세가지 꼭 필요한 행복으로 가는데 필수요건이기도하다.
학습을 통하여 서로 배우고 나누고 함께해서 우리들의 삶이 행복해지는 이치도 깨달았다.

평생학습은 즐겁고 행복하다. 평생학습을 통하여 내가 살아가는 삶의 보람과 가치를 추구해가고 있다. 금번 시상을 통하여
새로운 내길을 걸어가야할 숙제를 안았다. 그리고 평생학습 활동가로 살아가는것이 결코 더불어사는 마을공동체와 달리할수가 없는것 같다. 내 인생의 동반자로 앞길을 비추는 등대지기로 함께 더불어 살아 갈 것이다.


이제 평생학습은 나와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평생학습자로 살아가는것 그리 행복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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