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마을펠로우 동아리가 2023년을 뒤 돌아보면서, 한해동안 걸어온 시간들을 소환해 펠로우들이 함께, 공유해보는 워크숍을 저 멀리
남한강이 유유히 흐르는 양평의 블름비스타 호텔에서 가졌다. 한해동안 추진해온 팀별 사업들을 발표하는 시간이다.
오늘따리 유난히도 날씨가 매서운 아침이다. 먼길을 가기위해, 아침일부터 부산하게 준비를하고 길을 나썼다. 나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양평을 가다보니,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무려 지하철을 서너시간타고 양평에 도착하니 허리도 아프고 좀 힘들었다.

양평역에 도착해보니, 시간이 좀 늦어서 택시를 타고 블름비스타호텔에 도착하였다. 경기 펠로우들을 만나보니, 모두가 반가원 얼굴들이다. 거기에 2023년도에 수료한 3기 펠로우들을 처움접해보는 시간이기도하였다. 팀별로 추진해온 사업들을 피피티를 이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멸해주었다.
만나야 마을이 된다네! 만나서 마을이 되어가고 있었다. 워크숍을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우정을 다지는 시간이기도하였다.
벌써 삼년이란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나는 무슨 영향을 후배 마을펠로우들에게 끼치고 있을까 생각해보기도하였다.
1빅2일 동안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이기도하였다.그러나 한번 냉정히 한해를 평가해보는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본다.

마을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 행복하기위해서 더불어 살아간다. 혼자서는 행복할수가 없다. 앞으로의 우리사회는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자급자족해가면 살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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