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인일저 포럼참가자 단체기념한컷 훈장선생님과 함께
2023년 마지막 달력이 넘어간다. 일인 일 저 책 쓰기 교육 지도자 과정을 수료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 년이 지나간다. 올 한해도 꾸준히 책 쓰기 교육과 책 연의 창의형동아리사업으로, 책 쓰기 교육 지도 안을 만들어 책으로 교재가 출간되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중학교 책 쓰기 보조 강사로, 현장에서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또한 내가 쓴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 증 보판을 편집을 마치고, 출간 준비가 되어가고 있다.
120 여 페이지를 추가하였다. 그리하여 예산 사정 때문에 페이지를 제한하여 출간된 책의, 아쉬움을 떨어 낼 수 있게 되었다.

전장군에서 만찬
오늘 은 아침 날씨가 제법 쌀쌀한 토요일 아침이다. 아침부터 마음이 설레 인다. 왜냐하면 책 연의 제 2차 포럼이 우리 집 가까운 옆에 있는, 꿈 여울 도서관에서 열린다. 가슴이 뛴다. 많이 기다려왔다. 그리고 보고픈 글쟁이 들 의 얼굴이 눈 앞을 어린 거린다. 글쟁이 들 "만나야 글이 된다네" 내가 항시 자주 애기 하는 말이다. 자주 만나면 글이 되어간다, 왜 서로 소통시간이 많아 저서 말을 바로 글자로 옴기면 글이 된다. 막상 도서관에 도착하니 선 후배 글쟁이 들 이 먼저 들 와있다. 손을 흔들며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인사를 나누는 글쟁이 들 의 웃음과, 눈에는 아름다운 자태가 선명 하기도다.

2024 김현주 회장님과 허병두 훈장님
마음이 예뻐야 글을 잘수 있다. 어쩌면 당연한 사실기도다. 모두가 천사다. 천사가 어디 따로나. 오늘 모인 글쟁이이 천군 천사들이다.
한해안 많은 책연 회원들이, 좋은 책들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각종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하였다. 그리고 책연 안에서 공동체 활동들이 눈에 뜨이게 활발하게 진행되었던 해이기도 하다. 그리고 일 년만에 만나보는 훈장님과 제자들 간의 만남 모두가 반갑고 감격 스럽다.
장소를 옴 기어 마련된 뒤풀이 좌석에서는, 나도 한마디. 지니간시간이야기들과 내년을 계획하는 회원들의 야심 찬 포부가 토크로 진행되었다.

희망랩에서 남애리공간에서 뒤풀이
모두들 열심히 살아왔고 내년의 꿈도 야심 찬 이상 들이다. 모쪼록 이 아름다운 책 연의 역사가 오래도록 유지되어, 밝은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 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래본다. 내년을 기약하며 돌아서는 글쟁이 들 발걸음에서, 아쉬움과 희망 찬 꿈들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자리에서 내 목표는 "소풍 길 나가거든" 단편 소설에 전념하는 한해가 되기를 혼자서 되 뇌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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