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 증보판을 출간하면서...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

2022년 부천시가 주관하는 일인일저 책쓰기지도자양성과정을, 2월부터 시작하여 11월말일경에 부천시 상동도서관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매주 토요일 실시하는 수업이라. 한해동안 주말 계획을 할수가 없었다. 일년간 수업을 받으면서 쉬운 일만은 아니였다. 매주 부여받는 숙제

초등학교시절에 해보고, 처음해보는 숙제 이기도하였다. 다소 힘들어도 같이 공부하는, 동학샘들 때문에 함께 갈수 있었다.

그렿게하여 일분 글쓰기, 이분글쓰기를 지속적으로 연습하면서, 초고를 그리고 퇴고를하기까지 많은 수정과 검토를 마치고, 책편집을 하면서.많은것들을 배우고, 익혀가는 시간이기도하였다. 나는 "내가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이란 주제 발표후 발표된 주제를 가지고, 나의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생각하는 바를, 기록해보는 에세이 글을 쓰기로하였다.

세계서예축전 참가작품과 시민작가 출간책

소 단락으로 첫째는 내가바라보는 아름다운세상, 두번째는 보통사람이 아름답다.세번째는 더물어사는 마을공동체.네번째로은 평생학습 내인생의 동반자, 끝으로 그동안 기록해왔던 공모전당선작. 그리고 제출작품들을 싣기로 하였다. 2022년도에는 부천시의 예산사정으로 책의 페이지수도,그리고 칼라면도 제한되어 편집하게되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아쉬움이 남기었다. 최종 훈장 선생님의 퇴고를 거치고 부천시 책쓰기프로그램 시민작가 번호 488번호를 부여받고야 한숨을 돌릴수 있었다. 그리고 2023년 한해동안

기록한 글들을 추가하여, 어였한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에세이는 바로 후봉 한동수다. 그렇게 살아왔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그리고, 쉼없이 글을 써 갈것이다. 단편소설로 "소풍길 나가거든" 이미 주제는 정해저있다. 이제 한꼭지 한꼭지 써 내려갈것이다. 내년에 출판 목표를 가지고, 한땀 한땀 기록해 갈것이다.글쓰기는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지는것이 습관화 되어야 한는것 같다.

오늘 "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가치)를 출간하면서 내년의 단편소설 장르를 도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