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연금 3월호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 책 소개


공무원 연금 2024년 3월 호
내가 책을 쓴 지가 벌써 네 번째 이다. 어쩌다 부천 인생 학교 서울 신대 에서 기억 소환 글쓰기 과정을 공부하면서 책 쓰기 에 관심을 가지고
시간이 있을 때 마다 한 꼭지 한 꼭지 써 내려간 것이 감성적인 사람으로 바꾸어 놓았다.
그리하여 첫 번째로 "복사 골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 를 인생 학교 학생들 공 저로 상업 출판하였다. 그리고 용기를 얻어 집필한 것이 "후 봉 한 동 수 이야기 광 대울" 을 출간 하여 친구 친척 지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출판 기념 회를 가졌다. 그동안 내가 낳고 자란 광대 울을 소개하였다

연금 지 3월 호 수록된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 책
그러던 중 2022년 문학 창의 도시로 유네스코 등록된 부천 시 상동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일인 일 저 책쓰기교육자도자과정을 참가하여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 이라는"(가치) 주제를 가지고 에 세 이 집을 출간하게 되어 이것이 바로 부천시 "일인일저책쓰기프로그램 시민 작가 488호" 를 부여 받고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2023년"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 증보 판을 출간하였다. 또한 "부천愛 가족이 있다". 를 인일 일 저 제 5기 글 토리 친구들이 함께 공동 저서로 출간하였다. 쉼 없이 책 쓰기 교육을 위하여 평생 학습 센터 창의 형 공모 사업에 참가하여 "가치 있는 일을 같이하는 책 쓰기 교육" 교재를 출간하여 많은 사람들이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그곳
오늘은 봄 내음이 뿜어 나오는 삼월의 첫 주가 되는 날이다, 우편함 꼬지 에 넣어있는 3월 호 공무원염금지책자이다. 매달 정기적으로 배달되지만 오늘은 좀 색다르게 느껴진다 왜냐하면 내가 쓴 내가 바라보는 그곳(가치)책자가 연금 지에 실려 출간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다려왔다. 연금 지를 받아 들으니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지나간 시간들이 주마등 처 럼 생각난다. 그러면서 지금 집필 중에 있는 소풍 길 나 가 거 들랑 금년도 안으로 마무리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아주 멋진 소설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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